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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

남편들은 다짐한다. “아내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남편이 되겠다!”고.

(사진설명: 수술 전 환자의 차트를 살피고 있는 윤호주 원장)

솜씨좋은산부인과(www.ipigood.com) 윤호주 원장은 최근, 국내에서 대중화되고 있는 '후방질원개 수술'을 소개했다. 윤 원장은 16년 이상 여성 성의학을 연구, 시술해 온 성성형 전문의로서 서울 압구정 인근에 병원을 열고 여성들에게 성적 자신감과 성적 매력을 증대시키는 소위 이쁜이 수술로 알려진 후방질원개 수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후방질원개 수술은 신경과 혈관이 집중돼 있는 여성의 질 안쪽 약 8~9cm까지 박피, 절개, 봉합 과정을 거치는 난해한 수술이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핵심 기술이 필요하며, 윤 원장은 이 분야 특화된 시술법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 수술은 다산, 난산 등 출산 시 이완된 질의 수축력을 강화하고 질벽을 두텁게 만들어 준다.

또, 시술시간이 1시간 내로 짧고 통증과 출혈이 없어 당일 퇴원과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흉터나 수술자국이 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윤 원장은 수술효과에 대해 "이 수술은 자궁탈출증 방지와 허리통증감소, 나쁜 냄새와 질염치료, 요실금, 질 이완증치료 등의 효과뿐만 아니라 괄약근을 강화하고 자궁을 보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엇보다 여성의 섹스에 대한 자신감과 성적 감각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 외에 회음부 복원수술, 소음 대음순 성형, 악성 변비로 인한 직장 절제술 등과 과학적 진단, 성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의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2025-07-01

아내들도 꿈꾼다. “남편이 바람은 꿈도 꾸지 않도록 매력적인 아내가 되겠다!”고.

그래서 “어떤 섹스를 좋아해?”라고 묻고, 그 대답과 가까운 밤을 보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또 있다. 좋아하는 것을 해주는 것도 좋지만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섹스할 때는 듣기 싫은 말 한마디, 무심한 표정 하나로도 마음을 닫히게 할 수 있다.

섹스 매너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다면 당신의 배우자를 결코 만족시킬 수 없다. 이 땅의 남편과 아내들이 싫어할 만한 섹스 방해꾼과 그 해결책을 알아본다.

Case 1. “내 남편은 막무가내 돌쇠 스타일! ” 상처받은 아내 이야기
나는 이제 남편과 섹스하고 싶지 않다. 처녀 때는 남편의 똑똑하고 자상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물론 내 눈은 정확했다. 결혼한 지 2년이 넘었지만 남편이 똑똑하다는 생각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그러나 평소에는 그렇게 똑똑한 남편이 침대에서는 무식한 돌쇠가 되어버린다. 여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내가 흥분하기도 전에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그래서 신혼 때부터 잘 알아듣게 설명했다. 그렇게 무작정 들이대면 있던 욕구도 사라진다고. 말로는 알았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별로 달라지지 않았다. 심지어 며칠 전에는 섹스할 때 아프다고 하자 “오늘만 조금 참으면 안 되겠냐?”고 불쌍한 표정을 지었다. 정말이지 그 말을 듣고 오만정이 다 떨어졌다.

이것뿐이 아니다. 남편은 이상한 체위를 알아 와서 자꾸 시도하려고 한다. 나도 다양한 체위를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내가 아프다고 해도 일단 한 번만 해보자고 한다. 내가 원래 했던 체위로 바꾸자고 해도 자기가 좋으면 그냥 하자고 우긴다. 그래 놓고 힘세고 오래가는 남편 만나서 좋지 않으냐고 묻는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올 뿐이다.

Case 2. “우리 아내는 막말녀 스타일! ” 섹스리스 남편 이야기
섹스리스 부부.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길 줄 꿈에도 상상 못했다. 그렇다. 우리 부부는 섹스리스다. 그것도 남자인 내가 하기 싫어서 말이다.

아내는 첫 아이를 낳고 나서부터 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렇게 적극적으로 변한 아내가 좋았다. 매일 밤이 기다려졌다. 그런데 서서히 원하는 것이 늘어갔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자꾸 능력 없는 남편을 만들었다. “이것밖에 못하냐?” “당신도 이제 늙나 보다.” 라는 둥 자꾸 거슬리는 말을 했다.

우리 부부가 섹스리스가 된 결정적 사건이 벌어진 날은 결혼 10주년 기념일이었다. 분위기 좀 잡아보려고 제주도까지 갔는데 이상하게 그날 따라 발기가 잘 안됐다. 그걸 눈치 챈 아내는 “당신 발기부전 아니야? 어쩐지 그럴 낌새가 있더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더 이상 섹스를 하고 싶지 않았다. 어쩌면 그렇게 기죽이는 말만 골라서 하는지 모르겠다.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닌 줄 알지만 이제 아내를 보면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

성욕 뚝 떨어뜨리는 섹스 매너는?
섹스할 때는 남편과 아내 모두 즐거워야 한다. 하면 할수록 사랑이 새록새록 피어나야 한다. 그러나 자신만 즐겁고 배우자는 즐겁지 않다면? 사랑은커녕 기분이 나쁘다면? 그렇다면 즐거운 섹스를 방해한 말과 행동을 찾아봐야 한다.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은 “섹스 도중 배우자의 자존심에 상처 주는 말을 하는 것이 섹스 분위기를 망치는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설명한다. 남편은 “벌써 끝났어?” “예전보다 못하다.”와 같이 성적 능력을 무시하는 말에 자존심이 많이 상한다. 아내도 마찬가지다. “당신하고 하면 흥분되지 않아.”라는 말처럼 아내와의 섹스를 마치 봉사활동처럼 여기는 남편의 말에 자존심이 상한다. 남편이 무심코 “소리를 더 크게 내봐라.” “아기를 낳은 후부터 느낌이 달라졌다.”고 해도 울컥할 수 있다.

이렇게 자존심 상하는 말이 나온 이유는 결국 상대방과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안 좋아도 좋다고 할 필요는 없지만 기분 나쁜 말을 서슴없이 할 필요도 없다. 섹스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척 연기를 하지 않는 이상 상대방도 자신과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못한 것을 눈치챈다는 말이다.

더 이상 확인사살은 하지 말자. 대신 의기소침해질 상대방을 위해 더 노력하자. 사랑이 샘솟는 섹스 매너 몇 가지를 소개한다.

TIP. 내 남편을 위한 섹스 매너
윤호주 원장은 “아내는 남편이 사정으로 느끼는 쾌감보다 상대방을 만족시켰을 때 느끼는 쾌감이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반대로 생각하면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했을 때 얻는 상실감도 크다는 말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첫째, 좋을 때는 좋다는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자.
남자는 돌려서 말하면 잘 못 알아듣는다. 직접 “당신과의 섹스는 만족스럽다.”,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이 좋다. 말하기 정 쑥스러우면 행동으로 보여주자. 많이 웃고, 섹스를 하고나서 애무를 해줘도 된다. 또한 섹스에 적극적인 모습은 그만큼 자신과의 섹스가 만족스럽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둘째, 만족스럽지 못할 때는 남편에게 힘을 실어주자.
아내를 만족시키지 못했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다음 섹스에 대한 부담이 클 것이다. 그럴 때는 쿨한 아내로 빙의해보자. 발기가 잘 안 된다면 “100% 잘 되는 사람은 없잖아. 신경 쓰지마.”라고 말하고, 성욕이 떨어진 남편에게는 “이런 날도 있어야지. 우리도 좀 쉬라고 그런가봐.”라고 말하는 것은 어떨까. 이런 아내의 배려에 남편은 안심하고 자존심도 다치지 않게 된다.

TIP. 내 아내를 위한 섹스 매너
윤호주 원장은 “많은 남편이 화려한 테크닉과 강한 피스톤 운동이 아내를 만족시킬 것이라는 착각을 한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아내는 이런 남편 위주의 섹스를 원하지 않는다. 여성은 흥분하고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시간이 남성보다 길기 때문에 휘몰아치듯이 하는 섹스로 만족하기 어렵다.

윤호주 원장은 “실제로는 오르가슴을 느끼지 않지만 남편을 위해서, 또는 빨리 섹스를 끝내고 싶은 마음에 오르가슴을 느낀 척 연기하는 아내들이 많다.”고 밝힌다. 남편들은 더 이상 아내의 욕구는 무시한 채 ‘나만 사정하면 된다.’는 식으로 섹스해서는 안 된다.

또한 남편은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아내를 도와야 한다. 윤호주 원장은 “남편이 도와주면 오르가슴을 못 느꼈던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는 사례가 많다.”고 말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내가 눈을 감은 채로 남편이 삽입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3~4가지 다른 자세를 2~3분씩 그대로 유지한다. 남편의 성기가 어디를 자극했을 때 느낌이 좋은지 알기 위해서다. 그 다음에는 엉덩이만 실룩이며 조심스럽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그리고 마지막은 평소대로 피스톤 운동을 한다.

윤호주 원장은 “이렇게 눈을 감고 하면 아내는 자신의 감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어서 어떤 부분을 자극했을 때 흥분되는지 잘 알 수 있다.”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아내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게 되면 마침내 남편과 아내 모두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정유경 기자  kunkang1983@naver.com

2025-07-01

혹한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적지 않은 상담여성들이 소음순에 대한 콤플렉스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옷을 껴입거나 꼭 맞는 옷을 입을 때나 운동할 때 찾아오는 통증, 늘어난 소음순끼리의 마찰로 생기는 염증 또는 성교통이 오기도 한다.

여성들의 성적인 자기표현이 자유로워지는 요즘 속칭 이쁜이수술(=질 축소성형술)을 받는 여성들이 두드러지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부부의 성적 만족도가 현격하게 떨어지거나 재혼으로 새로운 인생 출발을 계획할 때, 또는 자궁탈출 등 질 속에 심각한 질환이 발생하면 더 이상 예전처럼 속으로만 앓고 묻어두기보다는 적극적인 상담 및 교정 수술을 통해 해결하려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듯하다.

최근 '솜씨좋은 산부인과의원'에서 방문 상담환자를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 따르면 전체 내방상담자의 20%에 가까운 여성들이 이전에 이쁜이수술을 한 번 이상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바뀌어 가는 성고민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자세를 새삼 실감하게 됐다.

그런데 심각한 질환 때문에 피치 못하게 이쁜이수술을 받게 될 경우라 하더라도 수술에 앞서 병원이나 의사를 선택하기 전에 유념해야 할 사항들이 있어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치료 목적의 수술의 경우라도, 수술에 따른 성기능 개선 부분과 함께 수술의 부작용을 막는 방법 정도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성기능의 개선과 관련해서는 적절한 질의 길이 및 직경, 그리고 질 속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최적으로 꼽는 것은 질 입구에서 자궁경부까지의 질 길이는 7~9cm, 직경은 손가락 2개 정도의 3~4cm이다.

질 속의 상태는 Ph 3.8~4.5의 산성도와, 적당한 젖산으로 청결이 유지된 상태가 바람직하며, 가능하다면 질 속의 속살이 많고 점막과 주름이 모두 통통하고 꽉 찬 느낌을 줄 수 있는지의 여부까지 확인하면 더할 나위 없다.

다음, 부작용과 관련해서 짚어 볼 부분은 상담 때 수술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문의하고 이해를 한 후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시중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술의 상당 부분이 산부인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술 방법 또한 성적으로 민감한 질 입구 부분을 절개해 내면서 아무런 성의학적인 고려 없이 이루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수술 후 심각한 성교통 등의 후유증은 물론 성기능의 급격한 감퇴와 더불어 기존에 있던 질 속 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은커녕, 입구를 너무 좁혀놓음으로써 사후 치료까지도 불가능하게 만드는 사례가 부지기수로 보고가 되는 실정이다.

이와 함께 ‘질필러’ 등 보형물 삽입방식의 부작용도 철저히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술전 수술방법에 대한 확인이 필수적이며, 수술부위의 전후 사진을 확인시켜 줄 수 있는지 체크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한편, 이미 100여년전부터 부인과수술의 바이블로 통하는 ‘테린저(Te Linde`s) 수술교과서’는 좋은 이쁜이수술에 필요한 기술적으로 유용한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

이 수술교과서가 말하는 ‘좋은 이쁜이수술방법’에 근접한 수술방법은 ▶‘자궁케어 시스템’을 통해 내려온 자궁을 원래의 위치로 되돌려 단단히 고정시키고 ▶자궁경부 근처에서부터 질 입구까지 질 속 전체를 고르고 촘촘하게 좁혀 나오면서 ▶질입구 부근에서는 8자근육을 강화하여 질 속 전체에 탄력을 주며 질 입구의 크기를 적절하게 조절해 주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수술의 결과로서 질 속살과 점막, 주름이 모두 통통하고 매끈거리는 특성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이다.

한편 위와 같은 조건을 충족해주는 수술로, 기존의 수술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꿔 질 속에서부터 질 입구쪽을 향해 수술해 나오는 방법이 각광받고 있다.

수술방법을 보면 먼저, 질쪽으로 이탈해 내려온 자궁을 원위치로 올려놓아 고정시킨 후, 질 속 깊은 곳인 자궁경부 근처부터 질 입구까지 초정밀수술기법으로 봉합하며 질을 전체적으로 좁혀 나온다.. 따라서 수술전 헐거운 상태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악취, 질염 등의 질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좁혀진 질 속 면적만큼의 질 근막은 절개 후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질 속에서 단단히 봉합되어 하나로 조직화 된 채 두툼한 근육 형태로 질 속에 남게 되어 골반근육의 강화효과를 내어 잃어버린 성교의 쾌감을 되돌려 줌은 물론, 요실금 치료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이와 함께, 질입구부분에도 회음부 괄약근을 개선하는 시술로 근력과 탄력을 강화해 주어, 역시 요실금을 예방과 부부모두에게 만족스런 성생활을 제공한다.

이런 일련의 수술로 질의 길이가 길어져 잠자리 통증과 불감증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됨은 물론, 수축력과 마찰력 또한 신혼 때처럼 성감대 접촉력이 뛰어나게 되어 잃어버렸던 오르가즘을 다시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도움말= 산부인과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www.nextdaily.co.kr)

2025-07-01

혹한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적지 않은 상담여성들이 소음순에 대한 콤플렉스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옷을 껴입거나 꼭 맞는 옷을 입을 때나 운동할 때 찾아오는 통증, 늘어난 소음순끼리의 마찰로 생기는 염증 또는 성교통이 오기도 한다.

연령대별 고충으로는 미혼여성은 늘어난 소음순 때문에 자존감이 위축되고, 연령이 높은 경우에는 늙어서 병환 등으로 타인에게 몸을 맡겨야 할 때 소음순 모양 때문에 오는 부끄러움을 갖게 되는데 이렇게 소음순의 변형이 심한 경우 간단한 수술로 교정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이에 소음순수술은 보통 질속을 좁히는 이쁜이수술과 병행이 가능하므로 사전에 수술계획을 세우는 것이 시간적 경제적으로 바람하다.

소음순수술은 수술 후의 모양이 자연스럽게 수술흔적이 남지 않아야 하고, 수술 전 정확한 디자인으로 과도하게 잘리는 것을 방지하면서, 출혈로 인해 딱딱해지는 증상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흉터나 봉합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흉터제거술에 사용되는 미세성형봉합사를 사용함으로써, 여성들이 원하는 소음순 모양에 맞추어 섬세하게 교정하고 수술후 흉터가 남지 않는 특수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정확하게 디자인 한 후 섬세한 손기술과 레이저로 진행하여 잘못 다듬어지거나 실패할 확률을 없애고, 국소마취로 진행해 환자가 출혈이 없음과 수술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시켜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통증이나 부종 방지를 위해서는 인체와 같은 효소성분으로 이루어진 부종억제 주사를 사용해 세포속의 부종 구성성분을 안전하게 분해함으로써, 회복속도를 높이고 수술 직후 직장생활이나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보통이다.


회복 속도는 수술후 자가운전이 가능할 정도이며, 마취크림으로 1~2일 통증억제를 하고 나면 이후 통증은 거의 없게 됩니다. 치료기간은 2주 이내로 중간에 1~2회 사후 치료가 있다. 정상적인 성생활은 3주후면 가능하게 된다.

함께 진행되는 질성형수술의 경우에는 그간 부작용이 비일비재 해 온 기존 수술법을 대체하는 것으로 질 속의 가장 이완이 심한 ‘후방질원개 부분’에서 수술을 시작에 질 입구로 좁혀 나오는 수술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 수술법은 질 속 자궁경부 근방에서 수술을 시작해 질 입구부근까지 헐거워진 질을 고르게 좁혀 나오는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첫째, 질 입구부근만을 좁히는 기존 수술에 비해 질 속의 각종 질환들을 방치하지 않고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둘째, 질 속과 입구 모두에서 8자근육을 강화하는 시술을 병행함으로써 탄력을 유지시킴과 동시에 신경, 혈관, 분비샘을 보호해 주는 수술법이다.

20년 가까운 정밀기술 개발에 힘입은 이 수술은 최근 국내외의 각종 산부인과 학술행사 등에서 산부인과 의사들로부터 관심을 받으며, 전문기술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솜씨좋은산부인과의원 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에 따르면 이상과 같은 소음순수술과 질성형수술 모두는 ‘성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통해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므로,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주의 깊게 선택해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수술기술의 일관성이나, 시간과 비용의 경제적인 측면에서나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하고 세심하게 상담하실 것을 권하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2025-07-01

최근에는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질수축력을 향상시키는 여성성형수술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으로 활용된다. 이쁜이 수술 중에서도 특히 ‘후방질원개수술’은 손상된 자궁을 회복시켜주면서, 질 주변 8자근육강화술까지 보강했다.

‘후방질원개수술’은 먼저, 질쪽으로 이탈해 내려온 자궁을 원위치로 올려놓아 고정시킨 후, 질 속 깊은 곳인 자궁경부 부터 질 입구까지 초정밀수술기법인 ‘정밀박피술’로 봉합하며 질을 전체적으로 좁혀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수술 전 헐거운 상태에서의 악취, 질염 등의 질환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 수술을 통해 좁혀진 질 속 면적만큼의 질 근막이 절개되어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질 속에서 단단히 봉합되어 하나로 조직화 된 채 두툼한 근육 형태로 질 속에 남게 되어 질 속과 골반근육의 강화효과를 낸다. 이로 인해 기능 뿐 아니라 자연적으로 요실금 증상도 치료된다.

특히, 질입구만 좁혀 놓는 임시방편적 수술이나 무분별한 보형물 삽입술에 비해, 질과 항문부위의 회음부 괄약근을 개선하는 8자근육강화술은 질입구의 근력과 탄력을 원천적으로 강화해 주어, 역시 요실금을 예방하면서도 남녀 모두에게 만족스런 성생활을 제공한다.

이 8자근육강화술에도 역시 질점막을 박피하는 정밀기술이 사용되는데, 질입구에서 3센티미터 속까지의 질 벽 점막을 1mm 이하로 박피 한 후 8자근육을 찾아서 단단히 묶어주는 것이다.


산부인과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는 “이 수술을 통해 입구는 개인의 몸에 최적의 크기로 조정되어 쾌감 높은 성생활이 가능하고 변비, 요실금방지, 질 수축력강화는 물론 힙업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며 “또한 질과 항문사이의 회음부 길이가 더 길어짐으로써 미관과 위생에도 좋다.”고 설명한다.

한편, 여성 수술은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다루는 수술인 만큼 세밀한 주의가 필요한 수술이다.

 

도움말=솜씨좋은산부인과의원 윤호주 원장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2025-07-01

[일요서울Ⅰ오두환 기자] 바이오산업 및 보건산업 국제행사인 ‘BIO KOREA 2015’에서 여성 질성형수술 분야의 독창적인 기술이 선보여 국내외 보건업계 관련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주목을 받은 기술은 강남 솜씨좋은산부인과(원장 산부인과 전문의 윤호주 박사)의 후방질원개술이다. 후방질원개술은 국내외적으로 독보적인 ‘여성자궁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이쁜이수술이 갖는 한계와 단점을 극복한 ‘이쁜이수술의 완결판’으로 평가 받는 기술이다.

여성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다 보면 자궁이 태아의 무게와 출산압력으로 질쪽으로 내려오는 증상을 보인다. 이 증상이 심해지면 자궁하수증이 생긴다. 이 때 질의 속이 넓어져 헐거워 지면 각종 질환을 유발하게 된다.

또 질이 헐거워짐으로 인해 부부관계시 부부 모두의 성적쾌감이 감소하게 되는데, 남편의 성적불만이 커지면서 여성 또한 성적 자존심 저하와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심할 경우 여성 불감증으로 발전하게 될 수도 있다.

헐거워진 질 속에는 분비물이 고이게 되는데 이로 인해 냉증, 악취, 질염은 물론이고 질속 근육의 약화로 인한 요실금, 나아가 자궁하수로 인해 자궁경부염 등의 질환도 생길수 있다. 

하지만 기존의 이쁜이수술 방법은 단순히 질 입구부문만을 좁히거나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으로, 질의 위생이나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또 남성만의 쾌감을 높이는 수술위주여서 정작 여성 자신의 성적인 쾌감이나, 질 속 및 자궁의 건강은 도외시 되는 측면이 있어 심각한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솜씨좋은산부인과 원장 윤호주 박사가 17년 전 처음 개발한 이쁜이수술방법인 후방질원개술은 이러한 두가지 결함을 극복한 것으로, 그동안 산부인과전문의들은 물론 이쁜이수술을 받는 여성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져 왔다.

후방질원개술의 가장 혁신적인 기술은 ‘자궁케어 시스템’이다. 자궁하수증이나 자궁이 질의 바깥으로 돌출해 나오는 자궁탈출증의 경우, 일반적인 의사들은 자궁적출을 권하지만 윤 박사는 그렇지 않다.

윤 박사는 “자궁에 여타 치명적인 증상이 동반하지 않는 이상, 적출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여성의 자궁은 단순히 임신기능 외에 성적 욕구와 각종 호르몬의 작용과 깊이 관련이 있어, 적출을 할 경우 여성 정체성과 관련된 신체적 심리적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크다.” 고 강조한다.

윤 박사의 후방질원개술은 내려 온 자궁을 원위치로 밀어 넣어 단단히 고정시킨 후, 질의 안쪽 자궁경부가 있는 질궁부터 수술을 시작해 질 입구까지 고르고 촘촘하게 좁혀 나오는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준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 이 방식은 국내외를 통틀어 윤 박사만이 할 수 있는 수술로써 17년 동안 진화·개발한 정밀 손기술만으로 진행 된다. 레이저 수술방식은 한계가 있다. 윤 박사는 “레이저 방식의 수술은 장비 자체가 질 속 까지 접근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질 입구부분의 수술에 그치고 만다. 특히 질 속 깊은 곳은 근막이 얇아져 있기 때문에 장비접근이 위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가장 잘 늘어나고 헐거워져 수술이 필수적이지만 가장 약한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에, 이를 좁히려면 결국 손의 미세한 정밀동작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 때 근시를 교정하는 라식수술의 종주국이라고 일컬어지던 러시아의 수술방법은 다름 아닌 직접 손으로 망막을 깎는 정밀한 손기술이었다고 알려진 것처럼, 후방질원개술 또한 수술이 어려운 만큼, 질 속을 전체적으로 꼼꼼히 고르게 좁힐 수 있는 점은 여타의 이쁜이수술방식이 따라 올 수 없는 강점으로 꼽힌다.

후방질원개술은 수술을 통해, 전체적으로 고르게 좁혀진 질 속으로 인해 부부 모두의 성적인 쾌감이 개선됨은 물론, 자궁 보호와 함께 늘 시달려 오던 각종 질 속 질환까지도 예방할 수 있어, 위의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다.

윤 박사는 국내를 넘어 외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지난해 11월 26일부터 4일간 중국 호남성에서 열린 양국 정부간 보건분야 업무협의 세미나에서 윤 박사는 한국질성형 분야의 대표자로서 '후방질원개수술과 힙업수술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대표발제를 해 중국측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 자리에서 윤 박사는 "한국 성형수술 중 여성 성기성형은 눈, 코 수술에 이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의 지위상승과 관련이 있어 향후 중국에서도 같은 양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중국에서 '윤호주의 후방질원개술'을 배우고자 한다면 언제든지 문호를 개방해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고 제안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도움말= 산부인과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

freeore@ilyoseoul.co.kr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

2025-07-01

선천적으로 호감형 얼굴을 갖고 태어난 것은 큰 복 중의 하나다. 이미지가 전부를 좌우하는 지금 시대에는 더욱 그렇다. 예전에는 잘 먹고 잘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남에게 보여주는 것에서 그 이상의 행복이 나오는 시대다. 여성이라면 성형미인에 대해 폄하하기도 하지만 또 로망을 가지기도 한다.

우리나라 성형은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한민국 성형 관련 의사라면 외국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대접을 받는다. 그만큼 국내 성형 인구가 많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 사람은 눈·코에 대해서는 성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만큼 성형수술이 보편화돼 성형 그 자체가 자연스럽게 불릴 정도다. 웬만한 병원이라면 수술을 잘 하고 많이 한다.

눈·코 다음으로 많이 하는 성형부위는 여성의 질 성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코 성형만큼 질 성형을 당당하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질 성형은 자궁과 질을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상해 있는 자궁과 질을 복원하는 것이다. 질성형 후엔 사소한 질염이나 요실금이 자연스럽게 치유된다. 성감의 증가 등도 부수적으로 따라온다.


▲ <뉴시스>
솜씨좋은산부인과에서는 질성형수술인 후방질원개수술 일명 이쁜이수술을 하기 전에 사전 검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여성의 성기는 자궁과 질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한 몸으로 간주해야 한다. 자궁과 질이 모두 건강해야 여성의 건강이 뒤따른다.

당원은 우선 초음파 검사를 시행해 자궁근종이나 내막상태, 물혹, 나팔관 난소의 기능 및 현재 상태를 검사한다. 또 자궁경부를 확대·촬영해 비정상조직 여부, 염증이나 냉증 경부 상태를 검사한다. 이후 성적 흥분도 검사 즉, 부족한 성감과 오르가즘을 검사하고 수술에 필요한 질벽 두께 검사와 질 크기 검사 등을 시행한다.

후방질원개술은 변형된 성기를 정상구조로 바꿔준다. 밑으로 내려온 자궁을 올려놓고, 자궁경부 앞에서 얇아진 질벽 근육을 두껍게 묶으면서 질축소 수술을 시작한다. 이후 질 입구까지 일정하고 촘촘하게 좁혀서 나온다.

후방질원개술은 섬세한 손기술로 질 안쪽에서부터 수술해야 여러 면에서 완벽한 질성형이 가능하다. 이 수술은 밑으로 내려온 자궁을 밀어 넣는 것이므로 질의 전체 길이가 2~3cm 길어진다. 질 내강 크기도 40~50% 이상 축소돼 질벽 근육 두께가 2~3배 증가하게 된다. 빨래판 주름과 지렁이 수술 모양이 만들어져 향후 성생활에서 그 느낌을 알게 한다. 당원과 같은 방법으로 수술을 하는 곳은 전국 어디에도 없다. 수술의 성공여부를 수술이 끝나면 수술전후 사진 등으로 확인 가능하다.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
<정리=조아라 기자>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

2025-07-01

의료기술의 발달로 100세 장수시대가 성큼 다가 온 지금, 늦어도 60이면 부부관계 종료를 당연히 여겨온 이전까지 익숙해 온 삶의 패턴으로는 장수시대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실상 대개 반복된 임신과 출산을 마치는 40대 무렵이면, 여성 골반장기들은 노화와 퇴화를 시작한다. 가장 중요한 여성기능을 담당하는 자궁은 손상되어 아래로 내려오는 하수증에 시달리고, 질 속은 헐거워져 성기능과 건강차원의 문제를 야기하는가 하면, 전후에 위치하는 방광과 직장 또한 제자리를 잃거나 기능이 저하되면서 일상적인 불편함을 넘어 심각한 질병으로 진행되기도 하는 게 다반사이다.

보통의 여성들이 이 경우 선택하게 되는 최선의 방법이 질축소성형수술(=이쁜이수술)이다. 하지만 저렴한 이쁜이수술가격만을 보고 찾게 되는 전통적인 수술방법은 성기능이나, 골반전체 건강을 개선하기보다 부작용 등으로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대안적인 수술들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강남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쁜이수술방법후기 등을 통해 그 수술효과를 인정받고 있는 ‘후방질원개수술’은 기존 전통적인 수술방법과 달리 수술의 시작을 질 속 가장 이완되어 헐거워진 후방질원개 부분부터 타이트 하게 좁혀주면서 입구를 향해 전체적으로 고르게 좁혀 나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윤 원장에 따르면 물론 수술시작과 함께 내려온 자궁은 제자리로 되돌려 고정시키고, 초정밀박피봉합술로 질 속 전체적으로 두툼한 근육층을 만둘어 주어 탄력과 수축능력을 주는 것 또한 ‘후방질원개수술’이 보유한 기술이며, 이에 걸맞다고 받아들여지는 이쁜이수술비용 또한 합리적인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후방질원개수술’은 소음순수술과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최적화 되어있어, 질 안팎 전체수술의 일관성 유지는 물론, 시간이나 비용적으로 경제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소음순수술의 경우 ▲수술부위가 딱딱해지는 증상을 방지해 자연스러움을 주고 ▲통증과 부종억제 등을 위한 전문케어를 제공하며 미세성형봉합실, 흉터방지특수연고, 효소성분 부종억제주사, 마취크림 처방으로 여성들이 안심하고 수술을 받고 수술후에도 즉각적인 일상활동이 가능하도록 갖추고 있다.

산부인과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는 “100세 장수시대 부부성생활을 위한 여성의 준비는 경제적인 노후대책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라면서 “질과 자궁의 성기능과 건강은 물론 외부의 미적인 효과까지 올릴 수 있는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한다. /온라인뉴스팀
 

2025-07-01

【건강다이제스트 | 정유경 기자】

【도움말 |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

부부는 살면서 수많은 ‘차이’를 극복해야 한다. 성격 차이, 생각 차이, 문화 차이, 습관 차이, 나이 차이, 입맛 차이…. 그리고 밤에는 또 하나의 차이가 더해진다. 성욕 차이다. 한쪽은 관계를 맺길 원하지만 다른 한쪽은 거부한다면? 이것은 여느 차이와는 달리 자존심이 상하기 쉽다. 특히 아내만 성관계를 원할 때는 더욱 그렇다.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난감하다. 잠만 자는 남편과 밤에 유난히 외로운 아내. 어떻게 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까?

# 같이 있어도 외로운 아내 H씨 이야기

도대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남편은 자정이 다 되어서야 들어온다. 늦게 들어오는 게 불만은 아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다. 남편은 둘째 아이가 태어나기 전만 해도 정말 성욕이 왕성했다. 가끔은 귀찮아서 아이들 방에서 자고 싶을 만큼. 하지만 몇 년 전부터 그 횟수가 줄더니 이제는 술을 먹었든 안 먹었든 들어오면 씻고 자기 바쁘다. 그윽한 눈길을 보낸 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하다. 나는 예전처럼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은데 남편은 내 속을 몰라준다.

물론 노력을 안 해본 것은 아니다. 큰맘 먹고 남편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속옷을 사서 입은 날 밤. 남편은 “속옷 샀어? 예쁘네~”라는 말을 하고 돌아누웠다. 순간 눈물이 날 뻔했다. 이대로 물러날 수 없어 눈물을 꾹 참고 남편을 뒤에서 안았다. 그랬더니 “피곤해, 자자.”라는 말이 돌아왔다. 그 뒤부터 ‘바람피우는 거 아냐?’ ‘이제 내가 여자로 안 보이나?’ ‘내가 성적인 매력을 느끼기에는 너무 늙었나?’ 등 별별 생각이 다 든다.

거실에서 TV를 볼 때 내 어깨를 툭 치며 빨리 방으로 들어가자고 조르던 예전의 남편이 그립다.

#아내가 먼저 잠들길 기다리는 남편 J씨 이야기

정말 이상하다. 이제는 밤에 아내를 봐도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예전에는 아내가 씻으러 욕실에 들어가도 가슴이 두근댔는데 이제는 샤워 소리가 자장가 소리로 들린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런 변화의 시작은 회사를 옮길 때쯤인 것 같다. 1년 전 10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의 회사에 취직함과 동시에 아내와의 섹스는 끊겼다. 옮긴 회사에서 자리를 잡느라 야근이 잦았고, 전보다 술자리도 많아져서 피곤했다. 그러다 보니 그냥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내가 변하니까 아내도 변했다. 내가 신호만 보내도 대놓고 찡그리던 사람이 최근에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속옷까지 사서 나를 유혹했다. 그런데 순간 그냥 하기 싫어서 아내의 욕구를 모른 체 해버렸다. 미안하긴 하지만 정말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방법을 바꿨다. 이제는 아내가 잘 때까지 일을 하다 가거나 술을 마신다. 아내는 내가 밉겠지만 적어도 거절하는 것보다는 덜 미울 테니까.

성욕 뚝↓ 남편, 왜?

성욕 차이가 생기면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할 말이 있다. 남편은 “억지로 할 바에야 안 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고 하고, 아내는 “자존심을 다치지 않으면서 나의 성욕을 충족해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살다가는 부부 사이가 점점 멀어질 수 있다. 남편도 아내도 모두 행복해질 수 있는 성욕 차이 해결법을 알아본다.

솔루션 1. 러브 마사지를 해라!

남편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섹스에 시큰둥할 때 아내가 러브 마사지를 해주면 어떨까? 방법은 간단하다. 오일이나 젤을 이용해 어깨, 팔, 등, 목, 다리, 발 등에 뭉친 근육을 주물러서 풀어주는 것이다. 바르면 발열이 되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서 마사지 하는 것도 좋다. 솜씨좋은산부인과 윤호주 원장은 “이렇게 스킨십을 하고 피로가 풀리면 떨어졌던 성욕이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방법은 남편은 성욕이 넘치는데 아내가 시큰둥한 상황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솔루션 2. 세상에서 가장 편한 집으로 만들어라!

윤호주 원장은 “피곤한 사회생활 때문에 남편의 성욕이 떨어졌을 것으로 짐작된다면 집을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집에 와서 스트레스가 더 쌓이거나 갈등이 있다면 남편의 성욕은 더욱 떨어지게 된다. 스트레스는 성욕의 가장 큰 적이다. 피로가 풀리고 마음을 쉴 수 있게 해주면 남편의 성욕은 다시 예전처럼 돌아올 수 있다.

잠을 잘 자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다. 윤호주 원장은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잘 먹고 잘 자면 몸이 건강해지는 것처럼 성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남편도 예전보다 성욕이 떨어졌다면 건강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한다. 술·담배는 하지 말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솔루션 3. 열정의 불씨를 되살려라

둘 다 결혼 전처럼 옷을 근사하게 차려입고, 연인들처럼 카페나 극장을 찾아 데이트를 해보자. 이때는 집에서 같이 출발하지 말고 시간과 장소를 정해서 만나는 방법을 권한다. 또 자녀, 돈, 가족 이야기보다는 얼마나 배우자를 사랑하는지, 언제 가장 보고 싶은지 등 연애할 때 했던 말을 하면 더 좋다. 이렇게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면 가슴 떨리던 연애 시절의 감정이 되살아날 것이다.

솔루션 4. 평소에 대화하고 이해해라!

남편이든 아내든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말하는 일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물론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윤호주 원장은 “정서적인 교감이 없는 섹스는 부부 사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럼 어떻게 거절해야 배우자가 상처받지 않을지 궁금할 것이다. 남편에게 거절당한 아내는 남편의 외도를 의심하고, 애정이 식었다고 느낄 수 있다.

윤호주 원장은 “평소에 배우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애정표현을 많이 했다면 이러한 거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아내에게 섹스는 남편의 사랑을 확인하고 표현하는 하나의 과정이다. 늘 남편에게 사랑 받는다고 느낀다면 섹스를 거절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남편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 거절을 당했다면? ‘혹시 이제 날 사랑하지 않나?’에서 ‘역시 날 사랑하지 않는구나.’로 생각이 바뀔 수 있다. 자존심 상하지 않게 섹스를 거절할 방법을 고민하지 말자. 대신 평소 아내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적극 표현하고 배려심 있는 남편이 되자.

윤호주

2025-07-01

최근 이쁜이수술과 관련해 당원을 내원한 여성환자 214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성적인 패턴 및 각종 신체증상 등은 물론, 이쁜이수술의 대체적인 경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집계가 나왔다.

먼저 이쁜이수술로 내원한 여성의 과반수 이상이 40대(57.6%)이며, 30대(24.4%), 50대(16.1%), 20대(1.4%), 60대(0.5%) 순을 보여, 30대에서의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이쁜이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는 여성은 10명중 2명 가량인 18.4%를 보여, 내원여성에 국한하지 않고 전체여성으로 조사대상을 확대할 경우 더 높은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결혼여부는 기혼(86.2%), 결혼연차는 11~20년(약 40%), 출산경험은 2회(58.1%)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성 행태와 관련된 결과도 주목할 만하다. 56.2%의 여성이 성욕이 감소했다고 응답했으며, 오르가즘 부위로는 질 입구와 클리토리스 부분이 32.7%, 질 속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10.6%로 나타났다. 반면 오르가즘이 없다고 응답한 여성이 23.0%로 비교적 높았다.

월평균 성관계 횟수는 41.9%의 여성이 월 2~4회로 가장 높았으며, 월 17회 이상이라고 응답한 여성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성관계 시간은 10분 이내(34.1%), 10~20분(32.3%), 20~30분(19.8%), 30분 이상(6.0%)이라고 응답해 대체로 길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남편의 성기능 증상과 관련해서는 조루증상(17.5%)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이어 지루증상(7.8%), 발기부전(5.5%), 조루+발기부전(3.2%) 순으로 나타났다.

이쁜이수술의 목적으로는 ‘나와 파트너의 만족’(46.1%)이 가장 높았고 이어 ‘나의 만족’(22.6%), ‘파트너의 만족’(15.7%) 순을 나타냈으며 ‘건강을 위해서’라는 응답도 8.8%를 보였다.

이어 여성자신의 신체적 증상과 관련한 12가지 항목별로는 ◆질이 늘어난 느낌이다(86.6%) ◆바람빠지는 소리가 있디.(67.3%) ◆밑이 빠지는 느낌이 있다(44.2%) ◆변비/가스차는 느낌이 있다(61.8%) ◆질염이 자주 발생한다(52.1%) ◆복압성 요실금이 있다(56.5%) ◆샤워시 소변이 샌다(14.3%) ◆소변을 오래 참지 못한다(46.3%) ◆헐겁고 조여지지 않는다(77.4%) ◆성관계시 애액이 말라서 아프다(29.0%) ◆성욕구가 없다(30.9%) ◆암진단을 받고 치료받은 적이 있다(3.7%) 등 순이었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와 관련해 “최근 여성들의 성적인 자기결정권이 강화되어가는 트렌드에 따라, 질과 자궁 등 생식기관에 대한 건강과, 만족스러운 성생활에 대한 욕구가 늘면서 질성형(=이쁜이수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가고 있고, 아울러 수술을 결정하기 전에 해당병원과 집도의사가 성의학 전문성 가지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함은 물론, 올바른 수술방법인지 또한 객관걱으로 판단한 후 수술을 받아야 한다”라고 한 번 더 강조하고 싶다.

당원에서의 상담한 환자들의 조사결과를 잘 분석해 조만간 “Characteristics of sexual arousal disorder patients who visited community gynecology hospital for consulting sexual dysfunction.”(성기능 이상 상담을 위해 지역산부인과를 방문하는 성흥분장애 환자들의 특성) 이란 제목으로 외국 성의학지에 논문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상기의 조사결과 및 증상 등에 대한 정확한 질 속 교정방법을 충족해주는 수술로서, 기존의 수술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꿔 질 속에서부터 수술을 시작해 질 입구쪽으로 수술해 나오는 수술방법이 각광받고 있다.

20여년 동안 연구와 임상을 병행해 오며 숙성되어 온 수술방법을 보면 먼저, 이탈해 내려온 자궁을 원위치로 올려놓아 고정시킨 후, 질 속 깊은 곳인 자궁경부 근처부터 질 입구까지 초정밀수술기법으로 봉합하며 질을 전체적으로 고르게 좁혀 나온다.

이 수술법은 기존에 입구를 과도하게 절개하는 수술이 갖는 폐해들로부터 여성을 보호해 줌은 물론, 수술전 헐거운 상태에서 발생하는 고질적인 악취, 질염 등의 질환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준다.

또한 좁혀진 질 속 면적만큼의 질 근막은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질 속에서 단단히 봉합되어 하나로 조직화 된 채 두툼한 근육 형태로 질 속에 남게 되어 골반근육의 강화효과를 내어 잃어버린 성교의 쾌감을 되돌려 줌은 물론, 요실금 치료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질 입구 부분에도 회음부 괄약근을 개선하는 시술을 하여 탄력을 강화해 주어, 요실금 예방과 함께 부부모두에게 만족스런 성생활을 제공한다. 질 외부의 미관 또한 출산 이전처럼 개선해주고 힙업효과까지 함께 거두게 된다.

이런 일련의 수술을 통해 질의 길이 또한 길어져 잠자리 통증과 불감증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됨은 물론, 수축력과 마찰력을 높여 신혼 때처럼 성감대 접촉력이 뛰어나게 되어 잃어버렸던 오르가즘을 다시 개발할 수 있게 해준다.

솜씨좋은 산부인과 의원-산부인과전문의 윤호주 의학박사

출처 : 넥스트데일리(http://www.nextdaily.co.kr)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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